발효방법 및 균주에 따라

냄새 등은 조절가능합니다.



그러므로 냄새가 적게 난다고 해서

좋은 것은 아니며, 단지 먹기 편할 뿐입니다.
2011/08/21 20:45 2011/08/21 20:45


청국장가루, 청국장환 전문 - 참이레청국장 Since 2002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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